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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트랙션 명칭 | 환타지 드림 (Fantasy Dreams) |
어트랙션 형태 | 다크라이드 |
도입 비용 | 약 150억원 |
트랙 경로 | 222m |
어트랙션 위치 | 롯데월드 / 매직아일랜드 B1 |
설계사 | 바타글리아 (BATTAGLIA) |
개장일 | 1993.01.20 |
비클 최대 탑승 인원 | 06명/대 |
전용 부지 | 840평 |
테마 | 지하탐험 환상 열차를 탑승해 과자들로 가득한 환상의 세계를 탐험 |
환타지드림은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지하1층에 위치한 다크라이드입니다. 약109개의 애니매트로닉스로 구성된 이 다크라이드는 개장 당시, 디즈니급 애니매트로닉스로 호평을 받았지만,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현재는 움직이지 않은 조형물도 많습니다. 개장 초기에는 과자향, 시냇물 효과, 포그머신 등 여러 특수효과가 적용되었지만, 관리 부실로 인해 모두 사라졌습니다. 허나, 본 어트랙션은 다크라이드 중 몇 안되는 자동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. 통상적으로 다크라이드에서 구간(Zone)을 나누는 문은 비클이 앞으로 이동함에따라 비클이 문을 쳐 여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, 환타지드림에서는 비클과 레일의 센서를 통해 비클 접근 시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. 환타지드림을 설계한 바타글리아는 미국의 어트랙션 설계 및 제작 업체이며, 국내에서는 파라오의 분노 장식물 제작을 담당하였습니다.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환타지드림은 개장 초기의 관리를 계속 이어나갔다면 디즈니의 여타 다크라이드급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다크라이드가 되었을 것 입니다. 현재는 음향 시스템을 아날로그방식에서 디지털방식으로 바꾸었지만 이 과정에서 음악의 싱크가 안맞는 문제가 발생해 있습니다. 이런 사소한 부분부터 고치고 후에 애니메트로닉스를 재도색 또는 재구성을 한다면 보다 더 인기있는 기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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